아브뉴프랑 판교, 내달 11일 30대 골드싱글 위한 미팅행사

연합뉴스2017-01-23
아브뉴프랑 판교, 내달 11일 30대 골드싱글 위한 미팅행사


▲ 아브뉴프랑은 내달 11일 결혼적령기의 30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미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명은 '골드미팅'으로 30세부터 39세까지의 싱글 직장인 2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아브뉴프랑 내의 제휴된 고급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음식을 맛보고 미팅을 하게 된다.
음식점 입장 시 스태프가 남녀 2대2로 자리를 배치해주며 음식과 맥주는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각 음식점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최대 45분으로 제한되어 있어 3시간 동안 여러 곳을 방문하고 그만큼 여러 이성을 만날 수 있다.
업체 담당자는 "아브뉴프랑은 프랑스 거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스트리트 몰로서 방문객들은 언제나 유럽풍의 독특한 느낌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라며 "다양한 음식점도 많은 아브뉴프랑이 소개팅이나 미팅장소로도 적합한 낭만적인 공간임을 알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행사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이후 아브뉴프랑의 주 고객층이면서 실제 결혼 적령기에 있는 30대 직장인들의 요청이 매우 많았다. 이번에는 조금 더 진지한 만남을 컨셉으로 골드싱글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덧붙였다.
골드미팅 이벤트는 새미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동성 2인1조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남성 3만9천 원, 여성 3만3천 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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