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스홈, '논현 쇼룸' 오픈…북유럽 가구 브랜드 다수 입점

연합뉴스2019-04-11

넵스홈, '논현 쇼룸' 오픈…북유럽 가구 브랜드 다수 입점


▲ 디자인 리빙 브랜드 넵스홈(NEFS HOME)은 지난 8일 서울 논현동 가구 거리에 두 번째 쇼룸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논현 쇼룸은 3층, 200평 규모로 소파·침대·테이블 등 다양한 디자인 가구와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1, 2층에는 넵스홈과 북유럽 가구 브랜드 인터스틸(INTERSTIL)을, 3층에는 스웨덴 가구 브랜드 퍼니노바(Furninova)와 소울(S.O.U.L)을 만나볼 수 있는 한편, 넵스홈의 침대 라인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전시장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으로 할인 및 방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넵스홈 관계자는 "다수의 북유럽 리빙 브랜드와 독점 계약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며 차별점을 두고 있다"며 "파주 쇼룸에 이어 서울에 처음 여는 논현 쇼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넵스홈을 직접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넵스홈은 1986년 설립된 이후 쌓아온 주방 가구 브랜드 넵스의 노하우를 담은 리빙브랜드로, 집이란 공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며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외 유명 가구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퍼니노바와 소울은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웨덴의 가구 브랜드로,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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