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 LH 토지주택박물관 '어린이문화교실' 열어

연합뉴스2017-01-19
[진주소식] LH 토지주택박물관 '어린이문화교실' 열어


한국토지주택공사, '미션 어린이 암행어사' 운영 [한국토지주택공 제공=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박물관은 오는 25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문화교실은 토지주택박물관에서 방학 기간 역사문화를 배우며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문화교실은 '미션! 어린이 암행어사, 황금마패의 비밀'이란 조선 시대 암행어사 임무 수행을 주제로 역사 속 직업체험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놀부, 사또, 관인(官人), 선비 복장을 한 스텝들이 제시하는 역사퀴즈, 퍼즐 맞추기, 건축 도구 체험 등 흥미로운 미션들을 해결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탐관오리를 찾아내 처벌하게 된다.
LH 토지주택박물관 심광주 관장은 "미션 어린이 암행어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세상을 바꿔가는 재미있는 상황극에 감동과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LH 토지주택박물관은 1종 전문박물관으로 토지와 주택 관련 고문헌, 고고·민속유물 약 5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2015년 본사 진주 이전 때 본사 건물에 전시시설을 마련, 개관했다.

남동발전,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받아

(진주=연합뉴스) 한국남동발전은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친화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남동발전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감활동과 함께 환경경영체계 고도화를 위해 전사적인 환경시스템 경영을 전개해 호평을 받았다.
국가 에너지 및 자원 소비를 줄이기 위한 환경비전과 환경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등 환경친화경영 부분의 선도적 기업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shc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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