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키즈뇌교육 산학협약…영유아 뇌교육 가치창출

연합뉴스2017-01-18
글로벌사이버대-키즈뇌교육 산학협약…영유아 뇌교육 가치창출


▲ 뇌교육 특성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영유아 분야 뇌교육 대표기업인 ㈜키즈뇌교육과 MOU 협약을 맺고 영유아 부문 뇌교육 가치창출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을 모색해 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창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학부장과 임윤희 키즈뇌교육 운영이사는 지난 17일 글로벌사이버대학 본교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미래의 인재는 창조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라는 데에 이견이 없으며,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과 계발을 위한 평화철학, 두뇌발달원리, 체험적 교육방법론을 갖춘 뇌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세미나, 교사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하여 영유아 분야 뇌교육 가치창출을 높여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학 뇌교육전공 교수, 신재윤 키즈뇌교육 팀장도 함께했다.
키즈뇌교육은 유아 두뇌코칭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유아의 뇌 발달단계에 맞추어 개발된 신개념 두뇌개발 및 창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키즈뇌교육의 '뇌또리' 프로그램은 누리과정 생활주제에 뇌교육 원리를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교재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등 전문기관을 협력기관으로 두고 유아 두뇌 발달단계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현장에 적용해오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융합학부 등 차별화된 실용학문을 추구하는 융복합 4년제 사이버대학이다.
뇌교육 분야 독창성을 인정받아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뇌과학-교육 융합정책과제연구, 2012년 정부 공적원조개발(ODA) 글로벌 프로젝트, 고용노동부 뇌교육 기반 감정노동 프로그램 효과연구가 국제저널에 게재되며 감정노동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자리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창업지원센터를 비롯해 평생교육원, 생명과학연구소, 뇌교육융합연구소, 심리상담센터가 실용교육을 지원하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도 제공한다.
글로벌사이버대는 2017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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