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지키자·최저시급' 이벤트 진행

연합뉴스2017-01-18

알바몬, '지키자·최저시급' 이벤트 진행


▲ 알바몬이 혜리·임창정 광고 '알바의 상식' 론칭을 기념하는 4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광고 론칭 기념 4차 이벤트 '지키자! 최저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키자! 최저시급'은 알바몬 채용공고 중 최저시급을 준수하는 공고를 찾고, 공고 내에 나타나는 스탬프를 수집하는 이벤트이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알바몬 PC웹은 물론 모바일웹, 알바몬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알바몬 최저시급 준수 공고에 나타나는 스탬프를 수집해 10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 1∼5등에게는 소니 디지털카메라,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신세계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10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아 응모한 참가자 중 4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16일에 알바몬 공지사항 및 개별 문자 연락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경품은 당첨자 발표 후 1주일 이내에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는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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