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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1천936세대 일반분양

연합뉴스2019-03-20

한라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1천936세대 일반분양


▲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은 이달 중 김해시 삼계동 일대에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일반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한라가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1천936세대 대단지로 지하 5층∼지상 29층, 21개 동과 근린생활시설, 부대 복리시설로 구성돼 중소형 평형 3가지 타입(전용면적 64㎡, 75㎡, 84㎡)으로 선보인다.
전 세대가 주거 쾌적성과 실용성을 높인 판상형 4베이(Bay)의 남향 위주 배치로 설계됐으며, 세대수 대비 141%의 지하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상 주차장을 없앤 자리에 공원을 옮겨 놓은 듯한 다양한 컨셉의 14개 테마공원과 약 1㎞ 올레길 삼림욕 산책로 및 게이트볼장을 조성했으며, 7레인 수영장을 도입한 약 9천㎡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해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을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부산김해경전철 가야대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김해는 물론 부산으로의 접근이 편리하고, 남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58호선을 통해 진영, 창원, 밀양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외곽순환도로로 김해 삼계동에서 해운대 센텀시티까지의 이동시간이 30분가량 단축되는 등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김해시청, 국립김해박물관, 시민체육공원 등 문화 행정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 마감 후 작년 12월 착공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4월 2∼3일 무순위 사전 청약을 실시한다"며 "성년자, 해당 광역권 거주자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김해시 김해대로 2462(김해시청 맞은편)에 있으며, 오는 29일 오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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