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에이케이미디어, 영상미디어 콘텐츠 제작 협약

연합뉴스2017-01-17

티알에이케이미디어, 영상미디어 콘텐츠 제작 협약

좌측부터) 디지털캔버스 윤희만 대표, ㈜티알에이케이미디어 박지민 대표, 와이드비주얼 임재경 대표

▲ 테디베어의 공식 저작상품화 이용권을 보유한 ㈜티알에이케이미디어(대표 박지민)는 디지털캔버스(대표 윤희만), 제넥스원(대표 김명자), 와이드비주얼(대표 임재경)과 지난 16일 한남동에 있는 티알에이케이미디어 회의실에서 '첨단디지털시스템을 접목한 테디베어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업체들은 이번 협약에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테디베어캐릭터를 통한 첨단 디지털전시시스템 활용방안 모색, 홀로그램·디지털아트전시공연, 디지털콘텐츠 및 인터렉티브콘텐츠제작, VR 및 관련시스템의설치및운영, 360도 입체영상개발 등에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티알에이케이미디어는 '테어도어루즈벨트재단 한국지회'로부터 저작상품화 이용권을 부여받아. 테디베어와 뉴미디어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업체 측은 "메인 테디베어 이미지의 활성화를 위해 '테디베어와 그 친구들'의 캐릭터 개발 및 스토리 개발, 그리고 3D 모델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지털캔버스와 제넥스원은 국가R&D 수행경험과 오랜 시간의 기술정책자문, 여수엑스포 등 대형 첨단영상관 제작을 통해 얻은 첨단 디지털전시 영상기술 등을 테디베어에 접목할 예정이다.
와이드비주얼은 MBC VR컨소시움의 회원사로서 삼성전자, 평창올림픽 등의 다양한 수행경험과 국내의 우수한 VR기술을 이번 프로젝트에 접목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에 있는 엠스퀘어플러스에 올 상반기에 500평 규모로 오픈 예정인 '테디베어 D-ART World'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테디베어만의 새로운 디지털테마파크 신모델을 수출해 나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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