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월드에너지, 해외사업 진출

연합뉴스2017-01-13
환타월드에너지, 해외사업 진출


▲ ㈜환타월드에너지(대표 김상진)는 지난 9일 태국 YOMA WtE&M(Yoma Waste to Energy&Manufacturing co.Ltd)와 전기 발생 장치의 태국·미얀마 판매 총 사업 권한(자동차 하중을 이용한 전기 발생 장치) 사업자 선정 MOU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YOMA WtE&M은 태국의 신재생 에너지를 사업화하는 회사로 중국의 하이얼 그룹과 합작한 회사이다.
환타월드에너지의 원천 기술은 자동차 하중을 이용한 신재생 전기 에너지 발생 장치이다.
김상진 대표는 "이 기술은 태양 및 풍력의 결점인 기후, 입지 조건 등의 환경 요인을 해소함은 물론 상시(24시간) 발전으로 가동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며 "원천 기술을 확보해 경제성과 고효율의 조건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무분별한 투자에 따른 국부 유출을 막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재생 에너지 발전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환타월드에너지는 지난번 중국에 공장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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