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이탈리아 감성 트릴로지스탠다드 유모차 국내 론칭

연합뉴스2017-01-13
잉글레시나, 이탈리아 감성 트릴로지스탠다드 유모차 국내 론칭


▲ 잉글레시나는 이탈리아 현지 모델 '트릴로지 스탠다드'를 국내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은 "트릴로지 스탠다드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트릴로지 프리미엄의 기본형 모델로, 이탈리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는 원액션 폴딩으로 유모차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9.6㎏으로 무게가 가벼워 이용자의 부담을 줄였다.
최대 180도까지 조절되는 등받이로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이 적용된 유모차로 핸들링이 편하다.
이탈리아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이나 기능, 디자인 모두 이탈리아 감성을 담아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유모차 풋머프와 신생아 이너쿠션과 같은 전용 액세서리는 필요에 따라 별도로 구매할 수 있고, 현재 끄레델몰을 비롯해 온라인 전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곧 오프라인 매장 및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업체 공식 수입원 끄레델 관계자는 "이탈리아 현지 모델인 트릴로지 스탠다드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후 트릴로지 스탠다드 론칭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끄레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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