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혜리·임창정 광고 '알바의 상식' 조회수 1천만 돌파

연합뉴스2017-01-13

알바몬, 혜리·임창정 광고 '알바의 상식' 조회수 1천만 돌파


▲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은 혜리, 임창정이 공동 모델로 나선 '알바의 상식' 광고가 공개 한 달 만에 1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은 "이번 광고 공개 후 한 달 만인 지난 11일에 알바몬 유튜브 832만 회, 알바몬 페이스북 211만 회 등 알바몬 공식 SNS 채널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알바의 상식'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장님, 손님, 알바생들이 지켜야 할 알바 상식을 주제로 제작됐다.
업체 관계자는 "알바몬과 찰떡궁합을 과시한 알바돌 혜리와 함께,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사장님으로 분해 알바생은 물론 사장님의 고충까지 담아내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알바몬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알바의 상식' 광고 조회수 1천만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는 오는 16일에 알바몬 페이스북에서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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