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F, 신체 활력에 도움되는 '오신채환' 출시

연합뉴스2017-01-11

JBF, 신체 활력에 도움되는 '오신채환' 출시


▲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이하 JBF)는 자체 기술력과 함께 엄선된 국내산 채소를 이용해 만든 '오신채환'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JBF가 개발한 '오신채환'은 마늘, 파, 부추, 생강, 달래와 같은 매운맛이 나는 5가지 채소로 만든 제품으로 국산 원료를 사용해 환 형태로 만들어져 쉽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 한 번 권장량(약 20∼40환)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JBF 관계자는 "오신채환은 국내산 마늘분말(24%), 파분말(22%), 부추분말(22%), 생강분말(22%), 달래분말(10%)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에서 온 오신채 외에 다른 인공 원료는 일절 포함돼 있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믿을 수 있는 첨단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식품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영양 가득한 국산 원료로 만든 오신채환으로 많은 사람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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