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풀영어, 조승연 작가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연합뉴스2017-01-10

마풀영어, 조승연 작가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한국카이스㈜(대표 이준엽)는 지난 9일 7개 국어에 능통하며 '비밀독서단',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한 베스트셀러 조승연 작가와 정식으로 전략적 파트너십(SI) 및 공동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카이스는 마풀영어와 마풀토익을 개발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지난 3일에는 마풀중국어를 시장에 선보였다.
조 작가는 마풀중국어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법을 전파한 바 있으며, 이 계약에 따라 그는 마풀영어에도 파트너로 참여해 콘텐츠와 상품 개발 및 홍보를 함께할 계획이다.
조승연 작가는 "저서인 '공부기술', '이야기 인문학', '플루언트' 등을 통해 언어 지식과 공부 노하우를 공유한 바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마풀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마풀과 함께라면 지금까지 연구한 모든 학습법을 아낌없이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카이스는 자체적으로 문제풀이와 강의를 동시에 갖춘 학습 플랫폼을 개발해 스마트러닝 확장성이 높다.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플랫폼을 목표로 할리우드 스타 다니엘 헤니, 수현과 SI를 맺고 광고 모델은 물론 콘텐츠도 함께 개발했다.
이준엽 대표는 "콘텐츠가 많은 언어학자로서, 조승연 작가의 합류는 마풀중국어의 화룡점정"이라며 "영어가 조 작가의 전문인 만큼 마풀영어와 조 작가의 만남으로 횡보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로, 조 작가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환영한다"라며 "오는 4월 영어를 정말 잘하는 방법에 대해 조 작가가 강의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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