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테크·한신, 김제에 200억 투자해 공장 건립

연합뉴스2019-01-30
극동테크·한신, 김제에 200억 투자해 공장 건립

전북 김제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극동테크와 특장차 생산업체인 한신이 전북 김제에 둥지를 틀기로 하고 30일 김제시청에서 투자 협약식을 했다.
극동테크는 내년까지 100억원을 들여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1만3천여㎡에 공장을 건립한다.
한신도 100억원을 투입해 백구 농공단지 2만3천여㎡에 생산공장을 만든다.
이들 공장이 정상 가동되면 모두 4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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