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직업전문학교, 전산세무·전산회계 국비지원교육 개강

연합뉴스2017-01-09

주경야독직업전문학교, 전산세무·전산회계 국비지원교육 개강


▲ 주경야독직업전문학교에서는 2017년 전산세무회계 시험대비 자격증취득 및 실무자양성 오프라인 국비지원교육을 개강한다고 9일 밝혔다.
전산세무회계란 한국세무사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한 세무회계 분야의 실무업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전산세무1, 2급과 전산회계1, 2급으로 구분된다.
학원 측은 "이번 진행되는 교육과정의 경우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산세무회계 실무능력 배양과 자격증취득까지 가능한 NCS기반의 실무프로그램을 통한 역량 강화교육으로 이수 후 바로 현장에서의 업무수행이 가능하다"라며 "전산세무회계 2개 이상의 자격증을 동시취득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재직자반의 경우 전산회계 1급과 2급, 전산세무 1급과 2급이 각각 개설되고 실업자교육의 경우 전산세무회계 중급반(전산회계1, 2급+전산세무2급)과 고급반(전산회계1급+전산세무1, 2급)으로 나누어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대상자의 경우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직종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누구나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재직자 및 실업자 국비지원 교육으로 최대 80∼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과정에 따라 훈련수당 및 취업수당도 지급된다.
오프라인교육 시 관련 학습에 필요한 온라인강의를 무료로 지원하고(모바일 포함), 훈련에 필요한 교재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은 재직자반의 경우 오는 16일, 실업자반의 경우 2월 20일 각각 개강하며 교육장소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있는 주경야독직업전문학교(대륭포스트타워6차 3층 301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교육상담 및 교육신청은 실시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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