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문피아 상호협약, 스토리 창작양성 목표

연합뉴스2017-01-09

글로벌사이버대-문피아 상호협약, 스토리 창작양성 목표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지난달 28일 서울학습관에서 웹소설 서비스 대표 기업인 ㈜문피아(대표 김환철)와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 측은 "본 협약은 상호 유대강화 및 정보교류를 통한 대학, 산업체 간의 공동발전과 문화콘텐츠 창작 기획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에서 비롯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스토리 창작분야의 대표 주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학부(문화스토리텔링전공·문화콘텐츠기획전공)와 문피아가 손을 잡음으로써 전자출판산업계 활성화와 전문 창작인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문피아는 국내 웹소설 서비스를 하는 우수한 전자출판 기업이다.
지난 2015년에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을 개최하는 등 문화콘텐츠 창작양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과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스토리 콘텐츠 오픈 마켓' 기업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학부(손애경 학부장)는 국내 디지털 기반 출판, 스토리 창작, 문화기획 등 특성화된 전공으로 전자출판 창작 제작 과정을 거쳐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출판물 작가 및 기획자를 배출하는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산학협약에 의거해 오는 17일부터 2017년도 문화스토리텔링전공 및 문화콘텐츠기획전공 지원자에 한하여 신편입학 추가 모집 특별장학혜택을 지원한다.
자세한 입학문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학부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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