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생미술, 신년회·경영특강 실시

연합뉴스2017-01-09

홍선생미술, 신년회·경영특강 실시


▲ 홍선생미술(대표 여미옥)은 지난 7일 안양시 평촌동 본사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전국 지사장 110여 명을 대상으로 '신년회 및 경영특강'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모토디자인 송민훈 대표가 초빙됐으며 '서비스 디자인과 아이덴티티 시스템 전략'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홍선생미술 시흥·안산 조자연 지사장의 우수사례발표로 신규 프로그램인 비주얼아트와 히스토리아트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전했다.
송 대표는 여러 사례를 통해 기업 아이덴티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조 지사장은 신규 프로그램이 도입돼 시흥·안산지사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계기 및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성장하는 스토리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를 결산하는 '2016 행복한 미술 만들기' 수상식을 진행했다.
수상 지사에는 경기 덕양지사(김정희 지사장), 경기 용인수지지사(반경희 지사장), 경기 파주지사(이은하 지사장), 대구 북구지사(박춘화 지사장), 충남 세종·공주지사(유순 지사장), 경기 남양주서지사(박미영 지사장), 경기 안산지사(조자연 지사장), 경기 평택지사(신디정 지사장), 경북 구미지사(박혜진 지사장), 서울 강서지사(이혜경 지사장), 서울 성북지사(김명선 지사장), 서울 여의도영등포지사(이해원 지사장)가 있다.
우수교사 시상식에서는 충북 청주흥덕북구지사 이경윤 교사외 9명이 수상했다.
여미옥 대표는 "홍선생미술 교사들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다"라며 "전국 지사에서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어 미술 전공자들의 고용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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