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차병원, '산모와 아기의 정신건강' 무료 강좌 개최

연합뉴스2017-01-09

강남 차병원, '산모와 아기의 정신건강' 무료 강좌 개최


▲ 차의과학대학교 강남 차병원(원장 윤태기)은 오는 2월 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지하 1층 라마즈실에서 '소중한 나와 아가의 마음건강관리'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병원 측은 "출산 후 85%의 산모들이 일시적인 우울감을 경험하는데, 일반적인 산후 우울감과 치료가 필요한 산후우울증은 구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강남 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서호석 교수는 산후우울증은 어떻게 예방하는지, 부모의 행동이 아기의 정신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강의하며 부모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줄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임신부 및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 차병원 산전관리실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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