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일하기 좋은 지역기업' 현판 수여

연합뉴스2017-01-06

<대전소식> '일하기 좋은 지역기업' 현판 수여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6일 대전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2016 희망 이음 프로젝트'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누림 등 15개 우수기업에 '2016 우리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현판 전달행사를 했다.

일하기 좋은 기업 현판 전달 행사[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희망 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과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의 일하기 좋은 중소·벤처기업을 알려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희망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일하기 좋은 기업 15개 사를 발굴, 청년 460명에게 기업탐방, 기업소개, 채용설명 및 인사담당자와의 면담 등 지역 인재와 기업 간 교류를 진행했다.

대전 자원봉사계 신년 인사회
(대전=연합뉴스) 대전지역 자원봉사계 신년 인사회가 6일 유성 컨벤션웨딩에서 열려 행복 나눔을 향한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 김경훈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자원봉사 센터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 자원봉사 신년 인사회[대전시 제공=연합뉴스]
권 시장은 "올해 시정 좌표는 행복 나눔으로, 자원봉사계가 동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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