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브랜드 전속모델로 '김하늘' 선정

연합뉴스2017-01-05
콜러노비타, 브랜드 전속모델로 '김하늘' 선정


▲ 생활가전 전문기업 '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는 배우 김하늘을 전속모델로 선정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배우 김하늘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열연한 바 있고 '신사의 품격' 등의 출연작이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으며 한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국내는 물론, 중화권 등 해외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확고하게 구축한 배우 김하늘이 소비자에게 콜러노비타를 알리는 적임자로 판단돼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김하늘과 함께 소비자들이 비데를 비롯한 콜러노비타의 다양한 생활가전으로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콜러노비타'는 지난 2011년 12월 세계적인 주방 및 욕실용품 제조 전문기업 '콜러(Kohler)'와 합병한 30년 전통의 생활건강 전문기업이다.
살균 기능이 적용된 풀 스테인리스 노즐과 물줄기에 공기를 혼입한 바운스 세정 기능, 물탱크 없이 흐르는 물로 연속 온수를 제공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가열 방식 등 위생적이고 우수한 기술의 비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업체 측은 "향후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며 인지도를 확보한 배우 김하늘과 함께 국내 시장,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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