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 '영어교육 Trend와 직업전망' 특강

연합뉴스2017-01-04
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 '영어교육 Trend와 직업전망' 특강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서울학습관은 오는 12일 신년 첫 서울학습관 릴레이특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 주제는 '영어교육의 Trend와 직업전망'으로 윤경주 실용영어학과 교수와 이지현 초청강사가 함께 진행한다.
실용영어학과 윤경주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변화하는 공교육과 영어독서교육에 대한 니즈, 관련한 다양한 직업, 특히 영어독서전문가에 대한 미래 전망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영어교육 관계자와 관심 있는 학부모, 일반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릴레이특강은 무료 대중강연으로 진행되며, 학생들 간 소통 강화는 물론 일반시민을 위한 지식공유 및 다양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어 작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을 자랑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융합학부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융복합 대학으로 실용학문이 강점이다.
뇌교육융합학부(뇌교육전공,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 문화예술학부(문화스토리텔링전공, 문화콘텐츠기획전공),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실용영어학과, 마케팅학과, 방송연예학과, 동양학과 등 2개 학부, 6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교육의 Trend와 직업전망'은 오는 12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학습관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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