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에프앤씨, '틴보그 2016 뷰티 어워즈' 수상

연합뉴스2017-01-03

차바이오에프앤씨, '틴보그 2016 뷰티 어워즈' 수상

미국유명잡지 틴보그(Teen Vogue)가 주최하는 2016년 베스트 뷰티 어워즈에서 수상한 세러데이 스킨 제품 (왼쪽부터 퓨리파잉 클렌저,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미스트, 뷰티 에센스,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브라이트닝 아이크림, 스킨 스무딩 로션)

▲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바이오에프앤씨(대표 김석진)는 미국유명잡지 틴보그(Teen Vogue)가 주최하는 2016년 베스트 뷰티 어워즈에서 '세러데이 스킨(Saturday Skin)'이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세러데이 스킨은 이번 뷰티 어워즈에서 수상한 11개 뷰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선정됐다.
차바이오에프앤씨가 출시한 세러데이 스킨은 '언제나 토요일처럼 내 피부는 맑음'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선보인 얼리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이다.
안색 개선, 탄력강화 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감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뷰티어워즈에서 수상했다.
틴보그 베스트 뷰티 어워즈는 뷰티 업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2016년 한 해 동안 주목받은 뷰티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틴보그는 약 100만 부 이상의 발행 부수를 확보한 영향력 있는 미국 유명잡지로서 뷰티, 패션, 연예인 등의 기사들을 담고 있다.
차바이오에프앤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세러데이 스킨이 유명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제치고 수상해 뛰어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차바이오에프앤씨는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바이오에프앤씨는 자사몰 차더샵에서 이달 3일부터 내달 2일까지 수상 기념 선물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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