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별글, '1분 상식 사전' 출간

연합뉴스2017-01-03
출판사 별글, '1분 상식 사전' 출간


▲ 도서출판 별글(대표 이삼영)은 넘쳐나는 정보화 시대에 일목요연하게 상식을 심어줄 책 '1분 상식 사전'을 한국인 독자들에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출간된 '1분 상식 사전'은 100만 일본 독자가 열광한 '상식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출판사 측은 "독서량도 줄다 보니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는 것도 줄고 있다"라며 "이 책은 현대인들의 굳은 뇌를 풀어주고 뇌섹남, 뇌섹녀로 변신시켜 줄 단비 같은 책"이라고 전했다.
'1분 상식 사전'은 역사, 과학, 음식 등 7개 분야의 343개 상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이 들면 옛일이 자꾸 떠오르는 이유는', '맥주를 빨대로 마시면 빨리 취하는 이유는' 등 알 듯 모를 듯한 궁금증에서 얻는 명쾌한 답들은 회사생활, 일상생활 등 중요한 아이디어의 원천을 제공해 준다.
이 외에도 정치·경제·사회·국제 등 서로 다른 여러 분야가 함께 포함돼 있어 융합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이삼영 대표는 "전 연령층에게 두루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기계발서이자 인문서로서, 신년 선물에도 좋은 책이다"라며 "책의 독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여 정유년에는 활기찬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자 엔사이클로넷이 이미 일본에서 100만 독자들로부터 검증받은 이 책(원제 雜學全書 天下無敵のウケネタ1000發)은 일본통이자 출판기획자인 이소영 씨가 번역했으며, 온라인 교보문고 ebook 부문 베스트셀러로도 선정됐다.
'1분 상식 사전'은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인터넷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가능하며, 정가는 1만3천 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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