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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내달 1∼2일 창립 56주년 기념 전제품 '반값 세일'

연합뉴스2018-11-30
광주요, 내달 1∼2일 창립 56주년 기념 전제품 '반값 세일'

광주요의 '월백시리즈'와 '미각시리즈'

▲ 도자 브랜드 광주요는 내달 1∼2일 창립 56주년을 맞아 전 제품 반값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6년 동안 성원해준 고객들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직영점과 백화점 매장의 모든 고객에게 유기, 목기 등 일부 상품기획자(MD) 품목을 제외한 전 제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광주요가 마련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12월 8∼9일에는 우리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적 형태, 실용성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정해 세트로 구성한 '기프트 30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 화조문, 단지 시리즈 세트를 비롯한 실속 예단 세트, 반상기 세트, 다관 세트,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접시 세트, 소리잔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이 조화롭게 묶음 구성돼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선물이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자사 박스에 담겨 정성스럽게 포장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12월 특별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1∼2일 미각, 한결, 단지, 미 시리즈 등 일부 제품 라인에 반값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3∼31일 매일 새로운 제품을 최대 97% 할인 특가로 선보인다. 매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제품이 업데이트돼 한정수량만 판매될 예정이다.
광주요 관계자는 "우리는 기술력과 노하우로 전통 수공예 도자를 제작하는 생활 자기 브랜드로, 모든 제품은 100% 국내 생산되며 천연 재료와 고온소성으로 제작해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요는 1963년 광주관요의 숨결이 남아 있는 가마터(현 경기도 이천)에 자리를 잡았으며, 조선 왕실에 진상하는 도자기를 굽던 옛 선조들의 유서 깊은 장인 정신과 예술미를 이어받아 '도자 문화의 생활화'를 선언한 바 있다.
또, 청와대 VIP 만찬 식기, 전 세계 고급 레스토랑·호텔의 기물로 채택되는 등 우리 도자의 품격이 담긴 생활 식기를 바탕으로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세계 속에 알리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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