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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안산에 은행·증권 복합점포…총 37개로 늘어

연합뉴스2017-07-25
KB금융, 안산에 은행·증권 복합점포…총 37개로 늘어

24일 KB국민은행-KB증권 복합점포 '안산지점' 개점행사에서 정용택 KB국민은행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대표(왼쪽 두번째), 이재형 KB증권 WM총괄본부장(왼쪽 세번째) 및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KB금융그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KB금융그룹은 국민은행 경기 안산지점과 KB증권 경기 안산지점을 통합해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안산지점'을 개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증권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금융[105560] 복합점포는 37개로 늘었다.
KB금융그룹의 자산관리(WM)부문을 총괄하는 박정림 부사장은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지속해서 개설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wonl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