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거제에 방과후 아동 위한 '꿈다락' 20호점 오픈

연합뉴스2018-11-20
롯데, 거제에 방과후 아동 위한 '꿈다락' 20호점 오픈

롯데, 'mom편한 꿈다락' 20호점 열어 (서울=연합뉴스) 롯데는 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성지원'에 'mom편한 꿈다락' 20호점을 오픈했다. 이 날 오픈 행사에 참석한 (왼쪽부터) 성지원 이미숙 원장, 롯데지주 CSV팀 이종현 전무,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20 [롯데지주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롯데는 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성지원에 'mom(맘)편한 꿈다락' 20호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mom편한 꿈다락은 롯데가 구세군과 함께 방과 후 아동 돌봄 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0호점은 원목 소재를 활용해 2층 구조로 만든 '꿈다락 책방',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있어 영화 감상 및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꿈다락 영화관',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mom편한 꿈다락은 지난해 7월 군산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김해 등에 문을 열었으며, 올 연말까지 15개 이상 추가로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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