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신입사원 53명 채용…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 첫 반영

연합뉴스2018-10-01

신협, 신입사원 53명 채용…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 첫 반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신용협동조합중앙회가 2018년 하반기 신입 직원을 공동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17개 신협, 53명 내외다. 채용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강원 등 8곳이다.
신협은 상호금융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이번 하반기 공동채용에 은행권 채용 모범규준을 반영했다.
또 전형 결과 공개서비스를 통해 지원자가 요청하면 자신의 전형별 점수와 합격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시 연령과 학력, 전공제한은 없다. 입사지원일 기준으로 본인이나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신협 소재지인 경우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cu.saramin.co.kr)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협중앙회 제공]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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