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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건설 오창 '청주북부터미널 티스퀘어'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연합뉴스2018-09-13
강우건설 오창 '청주북부터미널 티스퀘어'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 ㈜강우건설은 오는 14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천리 821-7에 위치한 '청주북부터미널 티스퀘어' 분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착공해 2020년 4월 완공 예정인 이 사업장은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산후조리원 및 유아·아동용품 전문매장 등이 5년 입점 확정됐다.
터미널의 하루 최대 수용인원 8천700명이라는 유동인구를 365일 확보할 수 있으며, 상당구 인구 17만명, 청원구 오창지역 일대 9만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오창의 주거단지와 산업단지 내에는 유한양행, 녹십자 등이 입주해 있고 SK 하이닉스와 LG생활건강이 생산시설을 건립될 예정이며, 반경 16㎞ 이내 오창과학산업단지 종사자가 1만 8천여명에 달하는 등 수요가 풍부하다.
청주 외곽과 수도권 등으로 연결되는 교통수단이 미약해 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나 터미널 완공 후에는 오창IC와 청주IC와 인접해 이용객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수도권에 진입할 수 있다.
오는 16일 모델하우스 오픈 기념 대규모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으로, LG전자 55인치 텔레비전, 아이패드,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추첨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14∼16일에는 1일 선착순 100명에게 롯데마트 5천원 상품권도 증정한다. 오는 23일부터 4주 동안은 매주 일요일 방문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펼쳐진다. 미니세탁기, 공기청정기, 자전거 등 다양한 선물이 마련돼 있다.
청주북부터미널 티스퀘어 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62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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