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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수협銀, 외국인 근로자 외환송금센터 개점

연합뉴스2017-06-12

수협銀, 외국인 근로자 외환송금센터 개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Sh수협은행은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환송금센터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말에도 송금과 환전 등 금융거래 업무를 처리한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토요일), 오후 5시(일요일)까지다.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CIS),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권재철 수석부행장은 "원곡동 외환송금센터는 외국인 특화영업점인 만큼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