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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충북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사물놀이패' 교육

연합뉴스2018-06-04

한국관광공사, 충북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사물놀이패' 교육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충북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의 전통시장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사물놀이패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1973년부터 육거리시장이란 이름으로 불린 '육거리종합시장'은 농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재래시장이다. 면적 3만 평에 1천60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선 육거리종합시장은 아케이드 설치 공사 및 주차장 설치로 전국 재래시장 중 우수 사례로 꼽혀 타지역 상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육거리종합시장의 상인 자생을 위해 사물놀이패 강의를 진행했다. 육거리종합시장 행사인 설날 큰잔치, 대보름 행사, 야외 공연, 석가탄신일 행사 등에 선보였던 사물놀이패는 육거리종합시장을 대표하는 이벤트로 꼽히며, 얼마 남지 않은 전통시장의 하나인 이 시장의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육거리종합시장은 5일장으로 2일과 7일을 주기로 장이 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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