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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테크개발, 평택드림테크산업단지 공사 현장서 '안전 기원제'

연합뉴스2018-05-24
드림테크개발, 평택드림테크산업단지 공사 현장서 '안전 기원제'


▲ 드림테크개발은 24일 평택시 청북면 율북리 일원 '평택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에서 사업 추진 1년 만에 본격적 산단 조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안전 기원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이날 기원제에는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을 비롯해 금융권과 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평택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야말로 동북아 경제 허브로 급부상하는 평택의 미래를 책임질 최적의 산업단지"라며 "내후년이면 이곳에서 평택 산업단지를 대표하게 될 꿈의 산업단지 탄생으로 고급 인력의 일자리 창출과 동북아의 '국제 경제 자유 도시 평택' 글로벌 메가시티로 도약에 일조하는 등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134만5천㎡(약 41만 평)에 편입토지 협의보상이 100% 완료된 상태이며, 지난해 7월부터 조성 공사에 착공해 높은 공정률을 보인다고 드림테크개발은 밝혔다.
평택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에는 음·식료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금속 가공 제품 제조업,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조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의료, 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기타 제품 제조업, 물류시설, 연구개발업 등 모든 입주 업종이 자유롭게 입주할 수 있다.
제조시설 용지는 첨단 업종을 중심으로 기능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업종별로 집단화해 분산 배치할 방침이다.
물류시설 용지는 원활한 수송체계를 고려해 접근성이 양호한 곳에 배치해 고속도로, 항만, 철도 연결 효율성을 극대화하기로 하고 공공시설은 시설 종류와 유형에 따라 적정 배치해 입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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