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팜, 스마트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마스 UI 솔루션' 출시

연합뉴스2018-05-16

마스팜, 스마트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마스 UI 솔루션' 출시


▲ 마스팜(대표 이현)은 스마트팜 최적화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마스 사용자인터페이스 솔루션(MaaS UI Solution)'을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농식품부에서 발표한 '스마트팜 확산 방안'에 의하면 2022년까지 스마트팜 관련 일자리 4천300개를 만들고 전문 인력 600명 이상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청년 인력을 통한 혁신성장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꼽힌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실과 축사 등에 접목해 자동으로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관리하는 농장으로 노동력을 덜 투입하고도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산업으로, 국내에서는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마스팜 서비스는 스마트 팜 최적화를 위한 사물인터넷(IoT)과 컨소시엄 공유 플랫폼을 구성해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 통합 DB플랫폼 기반 데이터베이스 응용 솔루션을 통해 최적화된 시설원예의 환경-생육-농가-제어-경영 데이터를 제공하며, 서버에 업로드 해주는 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현 대표는 "마스팜은 IoT와 컨소시엄 공유 플랫폼 구성 및 마스 UI 솔루션 기반 에코 시스템 전개는 물론 앞으로 홍보, 유통, 가공과 연계 공유 플랫폼 통해 AS 지원, 가성비 확보, 데이터와 M2M(기계 대 기계) 매칭 안정화 확보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마스팜 내 기술을 고도화해 국내 농어업 생산성 증대, 품질 향상 등에 이바지하며 스마트팜 DB 서비스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국내 우수기술을 융합하고 수출형 스마트팜을 플랜트화해 경쟁력 제고는 물론 첨단 농업기술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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