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맘, 루게릭 희망콘서트 '미라클' 후원

연합뉴스2018-04-16

오브맘, 루게릭 희망콘서트 '미라클' 후원


▲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ofmom)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11회 루게릭 희망콘서트 '미라클'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미라클은 승일희망재단 주관하고 마장 뮤직 앤 픽쳐스 주최하는 행사로,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씨의 희망인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14년째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은 루게릭 병원 건립 기금으로 기부된다.
올해 콘서트에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가수 지누션, 김범수, MFBTY(타이거JK, 윤미래, Bizzy), 알리, 길구봉구 그리고 현대 무용가 김설진 씨가 출연한다.
오브맘 측은 "많은 분이 루게릭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미라클 콘서트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나감으로써 사회 공헌에 참여해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브맘 액상분유는 오브맘컴퍼니와 이탈리아 유제품 회사인 그라나롤로가 공동개발해 생산한 액상조제유로, 이탈리아 청정지역에서 방목해 키운 젖소의 고급 원유만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성장과 발육에 중요한 영양소와 유익균을 첨가하고, 열처리 가공의 최소화 및 산화 방지기술을 적용한 원-다이렉트 프로세스(One-Direct Process)로 생산해 자연 그대로의 영양성분이 보존된 신선한 원유의 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마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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