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소형평형 59·70㎡ 잔여세대 분양

연합뉴스2018-03-14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소형평형 59·70㎡ 잔여세대 분양


▲ 롯데건설은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을 소형평형 59㎡·70㎡를 포함한 59~109㎡ 회사보유분 잔여 세대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 들어서는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지하 2층~최고 39층, 18개 동 아파트 2천500세대와 지상 1층~최고 24층의 오피스텔 126실 등 총 2천626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0㎡, 84㎡, 109㎡의 중소형 평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59㎡·70㎡ 타입은 현재 계약해지분에 한해서만 선착순 분양한다.
특히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넓은 동간 거리로 입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했다.
오창지구 내 중앙공원 등 30%의 녹지율에 단지 내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등 풍부한 조경시설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홈플러스, 그린마트, 중앙마트 등이 위치해 원스톱 쇼핑시설을 갖췄다.
이와 함께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게스트룸, 사우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교육특화 에듀타운으로 단지 내 대형학원이 유치될 예정으로 사교육비 절감 및 프리미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유치원, 근린생활시설과 단지 바로 앞 청원2(가칭) 초중통합학교 확정으로 학군이 잘 조성돼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여기에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산업용지에 입주기업체 및 공공용지의 국책연구소, 상업용지 상가 등을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아울러 중부고속도로(오창IC), 남일유양간우회도로, 옥산~오창간 고속도로 등 주변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며 청주공항, 공항대로, 오창IC~송천교사거리간도로(예정) 등 다양한 교통망을 확보했다.
2019년 완공을 앞둔 청주 북부터미널은 광역교통환경 확충 및 쇼핑, 문화공간으로 개발예정이다.
한편, 세종시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충북 청주시는 세종시 연계 오송~청주 2구간 신규 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세종시와 연계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테크노폴리스, 오창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며, SK하이닉스가 2025년까지 23만4천235㎡ 규모의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LG생활건강도 2020년까지 20만5천㎡ 규모의 화장품 생산시설 건립 계획을 밝히는 등 다양한 투자개발 계획이 한창이다. 오창센토피아 롯데캐슬의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8월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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