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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탑커뮤니케이션, 레트로 모바일게임 '돌아온 럭키짱' 출시

연합뉴스2018-02-22

엔탑커뮤니케이션, 레트로 모바일게임 '돌아온 럭키짱' 출시


▲ 엔탑커뮤니케이션(대표 고정재)이 모바일 액션 RPG '돌아온 럭키짱'을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프리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돌아온 럭키짱'은 네이버 인기 웹툰을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김성모 작가의 세계관이 녹아있는 원작에 충실한 시나리오와 복고풍의 레트로 디자인을 컨셉으로 제작됐다.
현재 전체 시나리오의 1/3 이상이 반영됐으며, 향후 원작의 이야기를 다 풀어낸 후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의 조작 숙련도나 플레이 성향에 따라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액션 RPG 게임 특유의 조작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으로, 자동게임에 쉽게 지루해지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자동전투가 가능한 모드와 별도로 직접 조작만 가능한 모드를 적용했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의 강건마, 전사독, 마영웅 등 웹툰 속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선택한 캐릭터를 자신의 성향에 맞게 육성할 수 있다.
엔탑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돌아온 럭키짱' 게임은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웹툰 연재가 종료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토로한 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특히 근성을 강조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으로 구현해 신선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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