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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엑스포, 서울·창원서 개최

연합뉴스2018-02-08

2018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엑스포, 서울·창원서 개최


▲ 스마트팩토리 코리아 운영사무국은 '2018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 & 엑스포'가 오는 6월 15일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과 9월 5~~7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각각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스마트팩토리 산업발전을 유도하고 유관 기업들의 시장 확대와 기술개발을 적극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신 M2M·PLM·PDM·MES·ERP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비롯해 IoT, 클라우드 서비스와 빅데이터 등의 ICT 솔루션, 산업용 로봇과 FA핵심 시스템, 에너지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기업들이 참가해 스마트팩토리 관련 최신 요소기술과 애플리케이션 기술, 통합기술전망 및 구축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상반기와 하반기 총 두 번에 걸쳐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은 경기·인천·충청 등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대상으로 전기·전자, 식·음료, 제약·의료, 바이오·생명공학, 반도체·디스플레이, ICT, 운송·물류 등을 주제로 1일 3트랙 33개의 강좌가 열린다.
창원은 구미·포항·울산·마삼·김해·양산·광양·여수 등 남부지역을 대상으로 서울 주제에 추가로 정밀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조선산업, 석유화학, 제철·철강 등을 총 3일 6트랙 42개의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서울과 창원 강연장 밖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참여기업들의 스마트팩토리 관련 솔루션 공급 기업들의 최신 기술 소개 및 제품 데모가 전시돼 국내외 최신 스마트팩토리 요소기술과 응용기술, 통합기술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대한민국 스마트팩토리 구축 현장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해 참가기업은 물론 다수의 참관기업에도 열린 비즈니스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스마트 팩토리 대표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 및 자동차, 해양·에너지·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제조기업의 의사결정자와 생산업무 담당자, 그리고 IT 및 혁신업무 담당자들과 지자체 및 정부, 공공기관 관련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2020년까지 국내 중소·중견제조업계를 대상으로 약 2만 개의 스마트팩토리를 보급하는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정책과 추진방향, 국내 제조환경에 최적인 스마트팩토리 구현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현장에서 프로젝트 제안과 도입 비용 및 납기 등에 걸친 폭넓은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국제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 & 엑스포' 참관을 원하는 경우 온라인을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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