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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황해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투자촉진 협약

연합뉴스2017-03-28
하나은행·황해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투자촉진 협약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KEB하나은행은 28일 명동 본점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외국인투자 유치 촉진 및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에 투자할 해외기업을 발굴하고 국내 투자 기업에 국제금융, 회계, 법률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들의 투자 유치를 위한 행정적인 부분을 지원한다.

KEB하나은행은 28일 오후 명동 본점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외국인투자 유치 촉진 및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정정희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이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EB하나은행 제공=연합뉴스]
buff27@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