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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조계종 시설물 대상 위험관리 종합컨설팅

연합뉴스2017-03-24
삼성화재, 조계종 시설물 대상 위험관리 종합컨설팅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삼성화재는 대한불교 조계종과 '위험관리 종합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협약에 따라 목조 건물이 많은 조계종 시설물들의 위험요소를 분석해 체계적으로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계종에 제공한다.
사찰, 교육기관, 박물관 등 조계종 재산에 대한 위험관리 컨설팅을 하고 맞춤형 보험상품도 개발한다.
주영 삼성화재 단체비즈보험부장은 "종교시설에 전문적인 위험관리 기법을 전달해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상생하는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대한불교조계종과 '위험관리 종합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삼성화재와 대한불교조계종은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위험관리 종합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성화재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