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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우수영업인 대상에 김병하 드림저축 차장

연합뉴스2017-03-20
저축銀 우수영업인 대상에 김병하 드림저축 차장
저축은행중앙회, 제1회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에서 김병하 드림저축은행 차장이 대상을 받았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정기총회에서 제1회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을 열고 영업 일선에서 서민과 중소기업을 직접 상대하는 직원 중 영업실적이 좋고 영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뛰어난 직원을 우수영업인으로 뽑아 시상했다.
이날 대상으로 선정된 김 차장은 탁월한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과 지속적인 현장 접촉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하는 관계형 금융을 추진해 서민금융 지원 활동에 노력한 점을 평가받았다.
김 차장은 "서민금융에 종사하는 금융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서민금융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또 수신과 기업대출, 가계대출 부문에서 우수한 6명의 직원(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을 뽑아 각각 시상하고, 대상에는 '영업챔피언',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명장' 호칭을 부여했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서민금융 지원과 발전에 노력했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고취하는 전기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매년 우수영업인 시상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순우 저축은행 중앙회장(뒷줄 가운데)과 김병하 드림저축은행 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및 수상자들이 20일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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