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자리재단, 북부지역여성 직업교육 409명 모집

연합뉴스2017-01-03
경기일자리재단, 북부지역여성 직업교육 409명 모집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의정부)는 19일까지 '취·창업 전문 직업교육활동'에 참가할 교육생 409명을 모집한다.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에 사는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직업교육활동 과목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자격증 등 정보화 과정 4개, 조리제빵 과정 6개, 미용 과정 3개, 스토리텔링 독서논술지도사 등 강사양성 과정 6개 등 4개 과정에 모두 19개다.
엑셀&파워포인트 실무 야간, 한식조리기능사 야간, 제과·제빵기능사 야간 과목의 경우 남성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음 달부터 6월까지 진행하며 과목별 교육시간은 3∼5개월, 75∼266시간이다. 월 수강료는 1만원이고 재료비는 별도다. (문의:☎ 031-8008-8060)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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