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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미얀마서 마이크로파이낸스 영업 시작

연합뉴스2017-03-15
국민銀, 미얀마서 마이크로파이낸스 영업 시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KB국민은행은 미얀마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아 현지에서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신용대출) 사업을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미얀마에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를 설립했으며 양곤에 1호점을 개설하고, 올해 안에 행정수도인 네피도와 제2의 경제중심지인 만달레이 등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미얀마는 저소득층이 약 90%로 서민층 대상 소액대출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서민금융과 주택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hjl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