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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남미·아세안 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개최

연합뉴스2017-11-05

강원도, 중남미·아세안 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개최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가 중남미와 아세안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는 오는 7∼8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브라질, 중국, 태국 등 세계 8개국, 25개사의 바이어와 도내 30개 수출기업 간 1대 1 상담으로 이뤄진다.
주요 바이어는 홍콩의 비지비(Busybee lnt.), 파라과이의 테라노바(Terranova S.R.L), 브라질의 비투마케팅스 등이다.
수출상담회에는 뷰티, 건강관리, 미용기기 분야의 관련 업체가 참가한다.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 국장은 "중남미·아세안 등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유망 품목의 판로를 확대해 도내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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