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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모바일 전문은행 1년만에 회원 23만 돌파

연합뉴스2017-03-08
BNK금융지주 모바일 전문은행 1년만에 회원 23만 돌파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금융지주[138930]가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의 회원 수가 1년 만에 23만 명을 돌파했다.
BNK금융이 지난해 3월 28일 출시한 썸뱅크는 고객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화상인증 시스템을 통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은행 영업시간 외 평일 저녁과 주말에도 증권계좌 개설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다.
BNK금융지주[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런 편리함 덕에 그동안 정기예금 판매액은 620억원에 이르고 대출 취급액 역시 110억원을 기록했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연 최고 2.2%의 금리를 주는 'MySUM정기예금'은 1차 판매 한도 500억원을 모두 소진하고 현재 2차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BNK금융은 썸뱅크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pc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