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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신성장투자조합에 1천200억원 현금 출자

연합뉴스2017-03-06

미래에셋대우, 신성장투자조합에 1천200억원 현금 출자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래에셋대우가 신성장투자조합 펀드에 총 1천200억원가량을 현금 출자한다.
미래에셋대우는 6일 전자공시를 통해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에 이달 중으로 현금 675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래에셋GS리테일신성장투자조합 펀드에는 500억원 규모로 출자한다.
이들 펀드에 자기자본투자(PI)를 통한 배당수익을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은 펀드존속기간 7년으로, 총 펀드규모는 1천500억원이다. 중점 투자분야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중심의 신성장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GS리테일신성장투자조합은 존속기간 10년으로, 펀드 규모는 1천억원이다. 푸드서비스와 온라인사업 등 신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중점 투자될 예정이다.
ywkwo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