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컴퍼니, '2017 에스테틱 트레이닝 심포지엄' 성료

연합뉴스2017-10-18
디엔컴퍼니, '2017 에스테틱 트레이닝 심포지엄' 성료



▲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DNC)는 지난 14~15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열린 '2017 에스테틱 트레이닝 심포지엄(Aesthetic Training Symposium, ATS)'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도하는 에스테틱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기술과 정보 공유를 통해 더 나은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엔컴퍼니 노갑용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새로운 시술 정보 및 병원 운영에 있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에는 세븐데이즈성형외과 황승국 원장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뷰티 컨설팅', 블루밍의원 박현철 원장의 '비절개 비수술 유방 확대', 2060오스킨성형외과 이태근 원장과 2060오스킨피부과 윤나영 원장의 '꺼진 볼륨과 처진 주름을 한 번에' 등을 주제로 발제해 높은 관심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고은미클리닉 강현종 원장이 '의사들을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제로 병원 운영난을 극복할 방안을 제시해 이목을 끌었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의료 산업 중에서도 미용·성형 부문은 '의료 한류'를 이끄는 중심에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 메디컬 미용·성형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디엔컴퍼니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기업이다. 지난 2001년 설립 이후 국내 미용 시장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피부미용과 관련된 에스테틱 분야에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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