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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경기신용보증재단 20개 지점 '재무주치의' 서비스

연합뉴스2017-02-21

경기신용보증재단 20개 지점 '재무주치의' 서비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6개 지역신보 가운데 처음으로 '재무주치의' 서비스를 22일부터 시행한다.
재무주치의는 20개 지점별로 부지점장급이 담당하며 보증지원 단계부터 대출금 상환완료 때까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의 현 재무상황 진단과 그에 맞는 개선방안을 도출하는역할을 한다.
6등급 이하 저신용자 신용등급관리, 고금리 다중채무자를 위한 서민금융상품 , 채무조정제도(파산, 개인회생) 등을 안내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사업성과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대출보증을 서는 역할을 하며 이사장은 도지사가 임명한다.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시중은행이 낸 9천400여억원의 출연금으로 운영한다.
ch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