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기업뉴스

BNK부산銀, 베트남 하노이 대표사무소 개소

연합뉴스2017-02-16
BNK부산銀, 베트남 하노이 대표사무소 개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16일 베트남 하노이에 대표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베트남 남부 지역인 호치민에 지점을 개설한 이후 베트남 북부 지역에도 추가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부산은행은 중국 칭다오와 베트남 호치민에 영업점 두 곳, 미얀마 양곤, 인도 뭄바이,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세 곳을 두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하노이 대표사무소를 통해 우선 베트남 북부지역에 대한 시장조사 업무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베트남 금융시장 확장에 따라 사무소의 영업점 전환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NK금융은 '비전 2020 중장기 전략'을 통해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를 잇는 '아시아 금융 트라이앵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syyoo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