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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銀 최대 연 2.24∼3.3% 예적금 인기몰이

연합뉴스2017-02-15

KEB하나銀 최대 연 2.24∼3.3% 예적금 인기몰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최고 연 2~3%를 주는 KEB하나은행의 특별판매 예금·적금이 인기몰이 중이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6일 출시한 '하나머니세상 적금·정기예금'이 판매 9일 만에 5만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카드의 1Q카드를 예금 가입 후 4개월 이내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우대금리 제공 및 예금의 이자소득세액 만큼 하나머니로 적립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일 출시 이후 적금은 50만좌, 정기예금은 1조원 한도로 특판 중이다. 만 14세 이상 실명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가입 가능하며 인터넷, 스마트폰뱅킹을 통해서도 손쉽게 가입 할 수 있다.
적금의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가입 금액은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다. 기본금리 연 1.0%에 우대금리 최대 연 1.8%가 더해져 최고 연 2.8%가 적용된다. 여기에 만기 시 이자의 원천징수세 만큼 하나머니로 적립되는 혜택을 감안하면 최대 연 3.3%의 적금 가입 효과를 볼 수 있다.
최대 연 2.24% 금리를 지급하는 '하나머니세상 예금'은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가입금액은 100만원~1천만원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머니세상 적금·정기예금은 손님들에게 우대금리와 더불어 실질적 비과세 혜택까지 덤으로 드리는 혁신적인 신상품으로 손님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인터넷, 스마트폰 뱅킹을 통한 가입율이 높은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hjl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