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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경력을 이어라'…순회 여성취업박람회

연합뉴스2017-09-01

'단절된 경력을 이어라'…순회 여성취업박람회
이달부터 시흥·부천·안산·수원·고양서 진행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이달부터 11월까지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경기도는 1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11월까지 도내 5곳을 순회하며 여성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모두 108개 업체가 참여하는 박람회는 오는 5일 시흥을 시작으로, 부천(9월 7일), 안산(10월 20일), 수원(10월 23일), 고양(11월 15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시흥에서는 25개 업체가 참여해 140명을, 부천에서는 21개 업체가 137명을, 안산·수원·고양에서는 20∼25개 업체가 각각 참여해 직원들을 채용한다. 채용은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람회에서는 1대 1 취업상담, 이력서 및 면접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직업 교육훈련 등 다양한 취업 정보 제공도 이뤄진다.
구직 희망 여성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별 박람회 일정>
k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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