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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 리뉴얼 오픈

연합뉴스2017-07-13
한국암웨이,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 리뉴얼 오픈


▲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12일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 강화를 위한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김장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 및 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은 재도약을 뜻하는 'New Rise'를 슬로건으로 실속을 차린 내실 있는 구성에 주안점을 뒀다.
별도 브랜드 부스를 쇼핑 존안에 결합했으며, 절약된 공간에는 암웨이 주방 제품을 활용한 요리 체험 및 쿠킹 클래스가 가능한 '암웨이 퀸(Amway Queen)'이 배치됐다.
또한,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미팅룸 두 개를 신설했으며, 매장과 교육장을 한 공간 안에 들여와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외관정비 작업 또한 병행됐다. 심플하면서도 주목도가 높은 간판과 더불어 개방감이 돋보이는 시원한 입구가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강릉 KTX 역에서 5분 거리에 있다는 이점과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도로 정비 및 전철 개통과도 맞물리면서 향후 강원 지역 사업자들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한국암웨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고객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암웨이 플라자는 암웨이 미래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의 한 축으로, 사업자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들 공간에 대한 선진화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시아 신흥 마켓 중심으로 한국이 벤치마킹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재탄생한 강릉AP에서는 내년 동계올림픽 계기를 활용한 적극적 대고객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암웨이 플라자는 쇼핑, 브랜드 체험, 교육 및 암웨이 사업자들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이번에 리뉴얼을 마친 강릉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16곳에서 운영 중이다.
'도심 속 공원(Urban Park)' 울산점, '업사이클링(up-cycling)' 콘셉트의 복합문화공간 전주점, '항구 도시(Port Way)' 해운대점 등 각 지역 특성에 맞춘 공간으로서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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