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식] 당진 명창산업, 태양광가로등 1천만 달러 수출계약

연합뉴스2017-07-05

[충남소식] 당진 명창산업, 태양광가로등 1천만 달러 수출계약

(당진=연합뉴스) 당진시는 신성대 창업보육센터 연구실에 입주한 명창산업이 인도네시아 기업과 1천만 달러 상당의 태양광가로등을 수출하기로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
1천만 달러 수출계약김창환 명창산업 대표(왼쪽)가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1천만 달러 상당의 물품 수출계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당진시 제공=연합뉴스]
최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 LED & OLED EXPO 2017'에 참가한 이 회사는 메트릭 아시아 솔우지노사의 핸디 얀토 대표와 실무기술 상담과 샘플링 시연 후 즉석에서 수출 계약을 했다.
명창산업은 태양광가로등 제어기술과 리튬 인산철 밧데리 수명연장 기술,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광학렌즈 장착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관제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창업국가 정책 세미나' 6일 국회서 개최
(아산=연합뉴스) '2017 글로벌창업국가 정책 세미나'가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글로벌 창업국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글로벌창업국가포럼(김학민 상임대표·순천향대 행정학과 교수)과 민주당 권칠승 의원실이 공동 주관한 세미나는 김학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경수 전 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등 2명의 공동대표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일자리 창출과 소득 주도 경제성장을 위한 지혜와 실천을 모으고,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과 창업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적 대안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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